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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연습의 기본
1.자세를 바로 하라
말을 할 때는 항상 등을 곧게 펴고 가슴을 올리고 배에 힘을 주며 집어넣는 자세를 취할 것.
2.톡톡 튀는 밝은 목소리로 생동감있게 이야기하라
항상 밝고 희망적인 생각을 하며 긍정적인 말을 하라.
내 말을 듣고 있는 상대가 유쾌한 기분이 들도록 환하게 리듬을 타며 말을 할 것.
3.발음을 정확하게 하면서 목소리를 낮추어라.
매일 신문의 사설 부분을 큰 소리로 낮고 정확한 발음으로 음독하는 연습을 하라.
발음을 더욱 분명하게 하고 싶다면 입에 볼펜을 문 채로 소리를 내서 읽는 훈련을 하면 좋다.
4.콧소리를 없애라
턱과 혀를 느슨하게 하고 목과 입을 열어 소리가 코로 새는 것을 막아야한다.
5.날카로운 소리를 자제하라
자세를 바로 하고 한 호흡씩 �춰서 여유를 갖고 말하라.
6.음성을 잘 관리하라
흡연, 목기침, 피로 등으로 성대에 부담을 주는 것을 피한다.
목소리가 잘 안 나올 때는 길게 숨을 쉬거나 침묵하거나 레몬즙이 들은 따뜻한 차를 마실 것.
매일 소금물로 가글링을 하며 목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것.
교정: 나무젓가락이나 볼펜 등을 입에 물고 문장 등을 정확하게 읽는다. 하루에 15분 정도만 연습한다면 지나친 사투리 억양을 교정할 수 있을 것이다. (사투리뿐만 아니라 혀가 짧거나 발음이 부정확한 사람도 이 방법으로 교정이 가능하다. )
★ 연습문장
1. 뜰의 콩깍지는 깐 콩깍지인가 안깐 콩깍지인가. 깐 콩깍지면 어떻고 안 깐 콩각지면어떠냐. 깐 콩까지나 안 깐 콩깍지나 콩깍지는 다 콩깍지인데
2. 간장 공장 공장장은 강 공장장이고, 된장 공장 공장장은 공 공장장이다.
3. 저 분은 백 법학박사이고 이 분은 박 법학박사이다.
4. 작년에 온 솥장수는 새솥장수이고, 금년에 온 솥장수는 헌 솥장수이다.
5. 상표 붙인 큰 깡통은 깐 깡통인가? 안 깐 깡통인가?
6. 신진 샹숑가수의 신춘 샹숑쇼우
7. 서울특별시 특허허가과 허가과장 허과장
8. 저기 저 뜀틀이 내가 뛸 뜀틀인가 내가 안뛸 뜀틀인가
9. 앞 집 팥죽은 붉은 팥 풋팥죽이고 , 뒷집 콩죽은 햇콩단콩 콩죽,우리집 깨죽은 검은깨 깨죽인데 사람들은 햇콩 단콩 콩죽 깨죽 죽먹기를 싫어하더라.
10. 우리집 옆집 앞집 뒷창살은 흩겹창살이고, 우리집 뒷집 앞집 옆창살은 겹흩창살이다.
11.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긴 기린 그림이고 니가 그린 기린 그림은 안 긴 기린 그림이다
12. 저기 계신 저 분이 박 법학박사이시고, 여기 계신 이분이 백 법학 박사이시다.
13. 저기 가는 저 상장사가 새 상 상장사냐 헌 상 상장사냐.
14. 중앙청 창살은 쌍창살이고, 시청의 창살은 외창살이다.
15. 멍멍이네 꿀꿀이는 멍멍해도 꿀꿀하고, 꿀꿀이네 멍멍이는 꿀꿀해도 멍멍하네
16. 저기 있는 말뚝이 말 맬 말뚝이냐, 말 못 맬 말뚝이냐.
17. 옆집 팥죽은 붉은 팥죽이고, 뒷집 콩죽은 검은 콩죽이다.
18. 경찰청 쇠창살 외철창살, 검찰청 쇠창살 쌍철창살
19. 경찰청 철창살이 쇠철창살이냐 철철창살이냐
20. 내가 그린 구름그림은 새털구름 그린 구름그림이고, 네가 그린 구름그림은 깃털구름 그린 구름그림이다.
21. 칠월칠일은 평창친구 친정 칠순 잔칫날
22. 고려고 교복은 고급교복이고 고려고 교복은 고급원단을 사용했다.
23. 저기 가는 상장사가 헌 상장사냐 새 상장사냐
24. 대우 로얄 뉴로얄
25. 한국관광공사 곽진광 관광과장
26. 생각이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생각나는것이 생각이므로 생각하지않는 생각이 좋은생각이라 생각한다.
27. 간장공장 공장장은 강공장장이고 된장공장 공장장은 장공장장이다.
28. 김서방네 지붕위에 콩깍지가 깐콩깍지냐 안깐콩깍지이냐?
29. 앞뜰에 있는 말뚝이 말맬말뚝이냐 말안맬말뚝이냐
30. 내가 그린 기린그림은 잘 그린 기린그림이고 네가 그린 기린그림은 잘못그린 기린그림이다.
31. 경찰청 쇠창살 외철창살, 검찰청 쇠창살 쌍철창살
32. 철수책상철책상
33. 안촉촉한 초코칩 나라에 살던 안촉촉한 초코칩이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촉촉한 초코칩을 보고 촉촉한 초코칩이 되고 싶어서 촉촉한 초코칩 나라에 갔는데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문지기가 '넌 촉촉한 초코칩이 아니고 안촉촉한 초코칩이니까 안촉촉한 초코칩나라에서 살아'라고해서 안촉촉한 초코칩은 촉촉한 초코칩이 되는것을 포기하고 안촉촉한 초코칩 나라로 돌아갔다
들의 콩깍지는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깐 콩깍지면 어떻고 안 깐 콩깍지면 어떠냐. 깐 콩까지나 안 깐 콩깍지나 콩깍지는 다 콩깍지인데.
-저기 저 말뚝이 말을 맬 수 있는 말뚝이냐? 말을 맬 수 없는 말뚝이냐? 말을 못 맬 말뚝이냐?
-저기 저 분은 백 법학박사이고 이 분은 박 법학박사이다.
- 저기 가는 저 상장수가 새상장수냐? 헌상장수냐?
-작년에 온 솥장수는 새솥장수이고, 금년에 온 솥장수는 헌솥장수이다.
-상표를 붙인 큰 깡통은 깐 깡통인가? 안 깐 깡통인가?
#한영양장점 옆에 한양양장점, 한양양장점 옆에 한영양장점.
-강낭콩 옆 빈 콩깍지는 완두콩 깐 빈 콩깍지이고, 완두콩 옆 빈 콩깍지는 강낭콩 깐 빈 콩깍지이다.
#간장공장 공장장은 강 공장장이고, 된장 공장 공장장은 장 공장장이다.
#춘천 공작창 창장은 편 창장이고, 평천 공작창 창장은 황 창장입니다.
#신진 샹송 가수의 신춘 샹송 쇼
-멍멍이네 꿀꿀이는 멍멍해도 꿀꿀하고, 꿀꿀이네 멍멍이는 꿀꿀해도 멍멍한다.
-서울특별시 특허허가과 허가과장 허과장
#앞 집 팥죽은 붉은 팥 풋팥죽이고, 뒷집 콩죽은 햇콩단콩 콩죽이고, 우리집 깨죽은 검은깨 깨죽인데, 사람들은 햇콩단콩 콩죽 깨죽 죽먹기를 싫어하더라.
-우리 옆집 앞집 뒷창살은 홑겹창살이고, 우리집 뒷집 앞집 옆창살은 겹홑창살이다.
#내가 그린 구름 그림은 새털구름 그린 그림이고, 네가 그린 구름 그림은 뭉게구름 그린 그림이다.
-저기 저 뜀틀이 내가 뛸 뜀틀인가 내가 안 뛸 뜀틀인가.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긴 기린 그린 그림이고 네가 그린 기린 그림은 안 긴 기린 그린 기린이다.
#귀돌이네 담 밑에서 귀뚜라미가 귀뚤뚤뚤 귀뚤뚤뚤 똘똘이네 담 밑에서 귀뚜라미가 뚤둘둘둘 뚤둘둘둘
#도토리가 문을 도로록, 드르륵, 두루룩 열었는가? 드로록, 도루륵, 두르룩 열었는가?
#산골 찹살 촌 찹쌀 갯골 찹쌀 햇찹쌀.
-작은 토끼 토끼 통 옆에는 큰 토끼 토끼 통이 있고, 큰 토끼 토끼 통 옆에는 작은 토끼 토끼 통이 있다.
-작은 용 이름 용룡 큰 용 이름 룡용
#박 법학박사 뿔물 뿌리는 소 뿔물 뿌리고 곽 법학박사 뿔물 뿌리는 양 뿔물 뿌리다.
-똘똘이네 알뜰이는 한푼두푼 알뜰살뜰, 털털이네 흥청이는 서푼네푼 흥뜰망뜰
-백합백화점 옆 백화백화점 백화백화점 옆 백합백화점
-동해파도 철썩 찰싹 철찰싹 남해파도 찰싹 철썩 찰철썩
-박씨네 복국밥값은 복국밥값이냐 국밥값이냐
#경찰청 쇠창살 외철창살, 검찰청 쇠창살 쌍철창살
-생각이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생각나는것이 생각이므로 생각하지않는 생각이 좋은생각이라 생각한다.
#양양역앞 양장점은 양양양장점이고 영양역앞 영화관은 영양영화관이다.
-고려고 교복은 고급 교복이고 고려고 교복은 고급 원단을 사용했다
#한국관광공사 곽진광 관광과장
-칠월칠일은 평창친구 친정 칠순 잔칫날
-내가 그린 기린그림은 잘 그린 기린그림이고 네가 그린 기린그림은 잘못그린 기린그림이다.
#챠프포트킨과 치스챠코프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콘체르토의 선율이 흐르는 영화 파워트웨이트를 보면서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 포테이토 칩, 파파야 등을 포식하였다.
-초코칩 나라-
안촉촉한 초코칩 나라에 살던 안촉촉한 초코칩이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촉촉한 초코칩을 보고 촉촉한 초코칩이 되고 싶어서 촉촉한 초코칩 나라로 갔는데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문지기가 "넌 촉촉한 초코칩이 아니고 안촉촉한 초코칩이이니까 안촉촉한 초코칩 나라에서 살아."라고 해서 안촉촉한 초코칩은 촉촉한 초코칩이 되는 것을 포기하고 안촉촉한 초코칩 나라로 돌아갔다.
-노현정 반만해라-
안녕하십니까? KBS 뉴스 노현정입니다. 영등포구 여의나루역 옛 여의나루 근처에서 붉은 밭 풋 팥죽 대회가 열렸다고 합니다.팥식이네 앞집 밤팥죽씨는 붉은 밭 풋 팥죽에 도전했고 뒷집 콩숙이네 홍콩죽씨는 햇콩 단콩 콩죽에 도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도전자 콩숙이네 옆집 깨숙이네 감깨죽씨는 검은깨 들깨 통깨 복합깨죽에 도전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회를 관람하던 김제동씨가 붉은 밭 풋 팥죽, 햇콩 단콩 콩죽, 검은깨 들깨 통깨 복합깨죽에 모두 성공해 결국 우승 팥죽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긴급 속봅니다 오늘 새벽 김제동씨가 옆집 팥죽 붉은 밭 풋 팥죽과 뒷집 콩죽 검은 콩죽을 먹고 음식값을 지불하지 않아 서울경찰청에 긴급체포 되었다고 합니다. 다음은 서울경찰청에서 남긴 김제동씨의 한마디입니다
"저기 저 경찰청 창문 쇠철창살은 녹슨 쇠철창살인가 녹안슨 쇠철창살인가?" 라고 말하자 옆에 있던 좀도둑 지석진씨가
"저기 저 중앙청창살 쌍창살 시청창살 외창살 종합청사창살 겹창살"
이라고 말해서 서울경찰청에서 때아닌 경찰청 창살과 중앙청창살에 관한 논란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이에 서울경찰청에서는 '중앙청창살 외창살 시청창살 쌍창살 종합청사창살 쌍겹창살' 이라고 공식 발표 했다고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KBS뉴스 노현정입니다
이번뉴스는 새학기를 맞아 철수책상 헌 책장 칠수 책상 헌 책상으로 고민하는 철수와 칠수어머니께 일어난 일입니다 철수와 칠수어머니는 철수 책상 새 책상 철수 책장 헌 책장 칠수 책상 헌 책상 칠수 책장 새 책장이기 때문에 철수 책장 새 책장과 칠수 첵상 새 책상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자 철수와 칠수어머니는 새학기를 맞아 철수 새 책장 새 철책장 칠수 새 책상 쇠 책상으로 바꾸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봄 맞이 바겐세일을 하는 백합 백화점 옆 백화 백화점과 백화 백화점 옆 백합 백화점 에서 철수 책장 새 철책장과 칠수 책상 새 철책상을 구입했다고 합니다.
내가 그린 구름 그림은 새털 구름 그린 그림이고
네가 그린 구름 그림은 솜털 구름 그린 그림이다.
복씨 땅콩 장수의 막 볶은 따뜻한 땅콩
안씨 땅콩 장수의 들 볶은 뜨뜻한 땅콩
건넛마을 김부자댁 시렁위에 얹힌 푸른 청청 조좁쌀은
쓸은푸른 청청 조좁쌀이냐 안 쓸은 푸른 청청 조좁쌀이냐
앞집 안방 장판장은 노란꽃 장판장이고
뒷집 안방 장판장은 빨간꽃 장판장이다
박범복군은 밤벚꽃놀이를 가고
방범복양은 낮벚꽃놀이를 간다
정경담당 정선생님 상담담당 성선생님
철수 책상 새 책상, 철수 책장 헌 책장
칠수 책상 새 책상, 칠수 책장 헌 책장
육통 통장 적금통장은 황색 적금 통장이고
팔통 통장 적금통장은 녹색 적금 통장이다
작은 토끼 토끼통 옆에는 큰 토끼 토끼통이 있고
큰 토끼 토끼통 옆에는 작은 토끼 토끼통이 있다
저기 저 한국항공화물항공기는 출발할 한국 항공 화물 항공기인가
출발 안 할 한국 항공 화물 항공기인가
저기 저 뜀틀이 내가 뛸 뜀틀인가
내가 안 뛸 뜀틀인가
작년에 온 솥 장수는 헌 솥장수이고
금년에 온 솥 장수는 새 솥장수이다
호동이 문을 도로록, 드르륵, 두루룩 열었는가
도루륵, 드로록, 두르룩 열었는가
땅바닥 다진 닭발바닥 발자국
땅바닥 다진 말발바닥 발자국
박 법학박사 뿔물 뿌리는 소뿔물 뿌리고
곽 법학박사 뿔물 뿌리는 양뿔물 뿌리다
경창철 창살은 쇠 쌍창살이고
검찰청 창살은 철 쌍창살이다
ㄱ : 가랑 가랑 가랑비 오면 가갸거겨 개구리가 노래를 하고
개구리가 가갸거겨 노래를 하면 가랑비가 가랑가랑 내린답니다. 그 집 콩밭은 검정 콩밭이고 내 집 콩밭은 강낭콩밭이며
검정 콩밭 옆에 강낭콩밭이 있고 강낭콩밭 옆에 검정 콩밭이 있다.
ㄴ : 나풀 나풀 나비가 나팔꽃에 날아가 놀고 있는데 날리리 날리리 나팔소리에 놀라 나팔꽃에서 놀지 못하고 나리꽃으로 날아갔대요.
ㄷ : 담임 선생님의 담당과목은 도덕담당이고 담임 닮은 담임선생님의 단골집 담 큰 주인은 닭장에서 닭모이를 주는게 그의 취미이다.
ㄹ : 라일락꽃 같은 라이안의 처녀들이 랄라라라 랄라라라
춤을 춥니다.
ㅁ : 모락 모락 맛있는 만두를 말썽꾸러기 말복이가 마굿간
말들에게 말없이 주어버린 말썽스런 일이 있었다.
ㅂ : 백합 백화점 옆에 백화 백화점이 있고, 백화 백화점 옆에
백합 백화점이 있다.
ㅅ : 숲속 동굴 속에 숨어 있는 살쾡이가 살랑살랑 살쾡이 꼬리를 살래살래 흔들면서 살금살금 슬금슬금 사람들을 살살 피해 다닙니다.
ㅇ : 앙증맞은 우리 아기 앙앙앙 울음보가 터지면 아빠도 엄마도 언니도 오빠도 아무도 못 말려요.
ㅈ : 잘 익지 않는 고기는 잘근잘근 썰어서 조물조물 주물주물
주물러 주신 후 다시 구우세요.
ㅊ : 추운 겨울에도 초롱이는 치솔에 치약을 묻혀서 치카푸카
치카푸카 칫솔질을 해요.
ㅋ : 키가 큰 코끼리가 쿨쿨 코를 골며 자고 있는데 쿵쿵쿵
큰 소리를 내며 코뿔소가 키 작은 코알라에게 다가갔어요. 키 작은 코알라는 콩콩콩 가슴이 뛰었지요.
ㅌ : * 탱글 탱글 오렌지를 톡 터뜨리면 새콤 달콤 오렌지 쥬스가 되지요.
* 탱글 탱글 토마토를 통째로 한입에 먹을까, 통글 통글 토마토를 토막 토막 썰어서 나눠 먹을까
ㅍ : 포도밭에서 먹는 포도는 포도향기가 퐁퐁 풍기고
포장마차에서 먹는 파전은 파 냄새가 팡팡 풍긴다.
ㅎ : 하늘의 하얀 구름은 요술쟁인가봐. 하마도 되고 호랑이도 되고! 해님도 하하하 웃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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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옹달샘 2009/09/24 18:47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구리에서 연극놀이강사를 준비하는 옹달샘 입니다 좋은자료 가지고 가서 인사드려요잘쓰겠습니다